연인과 헤어지게 되는 치명적인 실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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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7.1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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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과 헤어지게 되는 치명적인 실수들

가끔씩 연인과 함께 술 한잔 하는 데이트는 즐겁다. 술 한 잔을 마시면 평소와 다른 색다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그런데 술자리는 늘 조심해야 한다. 술 때문에 둘 사이에 금이 가기도 한다. 당신이 저지른 실수에 즐거웠던 데이트가 싸움으로 끝나기도 하고, 당신에게 실망한 연인에게 이별을 통보 받을 수도 있다.

1. 술만 마시면 진해지는 스킨십

연인의 사이를 돈독하게 해주는 스킨십에도 술이 불청객이 될 때가 있다. 술은 스킨십을 하는 데 용기를 줄 수도 있지만 과하면 오해와 의심을 부르기도 한다. 특히, 술만 먹으면 진해지는 스킨십을 한다면 더더욱 말이다.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이러겠지!"  

 

2. 낯선 그(그녀)에게 기대어있는 당신

내 남친이 또 여친이 술에 취해 다른 이성에게 부축을 받고 있는 모습을 보고 분노하지 않을 연인은 없을 것이다. 내가 모르는 사람, 그것도 이성에게 기대어 있는 연인의 모습은 이해를 할 수도, 하고 싶지도 않은 위험한 행동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3. 술만 들어가면 연락두절인 그(그녀)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있는 당신이 걱정되서 연락을 했는데 답이 없다면? 그(그녀)는 오만가지 생각이 들 것이다. 무슨 일이 생긴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 당신의 무심함에 화가나기도 한다. 당신의 '잠수'가 연인에게는 스트레스일 수 있으니 연인을 위해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4. 제 몸도 가누지 못하는 만취 상태

술에 취해 이리저리 비틀거리다 못해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도 없는 당신이라면 절제력 없고, 자기관리 못하는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다. 특히 보수적인 연인에게는 차마 눈 뜨고 못 봐줄 광경으로 여겨질 수 있으니, 적당히 마시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남녀 모두에게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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