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티를 급하게 마시다 기도가 펄로 막혀 사망한 소녀
  • 뉴스톡
  • 승인 2024.07.17 1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버블티를 급하게 마시다 기도가 펄로 막혀 사망한 소녀

버블티 속 펄들로 기도가 꽉 막혀버린 소녀는 곧바로 산소 결핍 증상을 일으키며 쓰러져 버렸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시화일보는 버블티를 급하게 마시다 펄에 기도가 막혀 사망한 소녀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중국 출신의 19세 소녀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친구들과 함께 버블티를 구입한 뒤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집으로 가는 동안 극심한 갈증을 느낀 소녀는 입 안으로 들어오는 펄을 제대로 씹지도 않은 채 허겁지겁 버블티를 마셨다.

소녀의 이 같은 행동은 결국 큰 '화'가 되어 돌아왔다.

소녀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자리에 쓰러졌다. 소녀의 손은 산소 결핍으로 인해 점차 검은색으로 변해갔다.

놀란 친구들은 서둘러 구급차를 불러 소녀를 병원으로 이송하려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