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연애를 시작한 딸에게 들려주는 인생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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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7.1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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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연애를 시작한 딸에게 들려주는 인생 조언

아빠가 주는 느낌과는 다르다. 여자로서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경험과 감정이 있다. 진정 딸의 편에서 걱정해주고 공감해주는 엄마란 존재가 딸들에게는 남다르다.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딸을 보면 엄마는 만감이 교차한다. 과거 자신의 모습도 어렴풋이 떠오른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행복했던 추억, 아팠던 기억 등 과거의 모든 일들이 딸의 연애 위에 오버랩된다. 

1. "딸아,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자기 자신의 못된 점, 잘못된 점도 쉽게 바꾸지 못하는 게 사람이다. 남자친구라고 다르지 않다.  사귀기 시작할 때는 해도 달도 따줄 것 같이 굴지만 결국 서로 못 참을 정도로 감정이 상하는 경우가 많다. 처음부터 잘 맞는 제대로 된 사람을 만나라.

2. "딸아, 부모에게 함부로 하는 사람과 사귀지 마라"

부모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은 그 어떤 사람도 존중하지 않는다. 설령 그게 여자친구라고 해도 말이다.  부모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은 처음부터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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