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체리보다 30% 가까이 당도가 높은 미니 복숭아 체리
무더운 여름 날씨가 계속되면서 곳곳에서 달콤한 과일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집에서 선풍기 바람을 솔솔 쐬며 과일 한 접시를 싹 비우면 그보다 더한 천국이 없다.
그렇지만 매번 먹던 과일만 먹으면 질리는 법. 뭔가 새로운 게 필요한 시점이다.

이런 이들을 위해 최근 롯데마트가 '당도 끝판왕'인 특별한 체리를 내놨다.
'미니 복숭아 체리'라고도 불리는 오렌지색 '스카이라래 체리'가 그 주인공이다.
스카이라래 체리는 일반 체리처럼 새빨간 색이 아닌 오렌지색이 곳곳에 들어 있어 한눈에 봐도 특이하다.
전체 체리 생산량의 1%도 차지하지 않을 정도로 귀하디 귀한 프리미엄급 체리이며, 당도 역시 일반 체리 당도(16~18 brix) 대비 2~30% 가량 높은 18~22 brix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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