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 옷을 입은 '빵빠레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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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7.3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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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옷을 입은 '빵빠레 바나나'

달달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바나나가 아이스크림으로 변신해 돌아왔다.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달콤함이 폭발하는 '빵빠레 바나나'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노란색 빵빠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다.

새로운 옷을 입고 고운 비주얼을 뽐내는 빵빠레 바나나는 최근 빙그레에서 새롭게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먹어본 누리꾼들은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즐겨먹던 '바나나맛 단지 우유'와 똑같은 맛이라고 입을 모았다.

바나나 하나를 통째로 갈아 넣은 듯한 진한 달콤함에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는 후문이다. 맛은 색달라졌지만 빵빠레 특유의 꾸덕꾸덕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은 그대로 갖추고 있어 자신도 모르게 계속 베어먹게 된다는 후문이다.

그 맛에 매료돼 앉은 자리에서 순삭하게 된다는 빵빠레 바나나를 먹어보고 싶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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