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복숭아 아이스티와 쌉쌀한 에스프레소 샷이 만난 '아샷추'
  • 뉴스톡
  • 승인 2024.08.07 11: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달콤한 복숭아 아이스티와 쌉쌀한 에스프레소 샷이 만난 '아샷추'

 '단짠단짠'에 이어 '단쓰단쓰'가 한반도를 강타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진한 아이스티에 에스프레소 샷을 넣은 시크릿 메뉴 '아샷추'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샷추란 '아이스티에 샷 추가'라는 말을 줄인 것으로, 아이스티를 파는 어느 카페에서든 맛볼 수 있다.

한 입 맛보면 달콤한 복숭아향이 입안 가득 맴돈다. 그 뒤로 우리가 알고 있는 아메리카노의 향이 코를 찌른다.

두어 번 더 들이키면 상큼 달콤한 아이스티와 씁쓸하면서 고소한 '샷'이 잘 어우러진다. 지금껏 접하지 못했던 '단쓰단쓰'의 색다른 조화로움을 느껴볼 수 있다.

커스텀 메뉴치고 레시피도 간단하다. 달달하고 상큼한 복숭아 맛 아이스티에 쌉쌀한 에스프레소 샷을 넣으면 끝이다. 실제로 '아샷추'를 즐기는 이들은 '인생 음료'라고 칭할 정도로 최고라는 후기가 자자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