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먹으면 끝까지 먹게 되는 중독성의 대용량 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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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8.0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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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먹으면 끝까지 먹게 되는 중독성의 대용량 과자들

쉬는 날 집에서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면 습관적으로 먹을거리를 찾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입이 심심할 것을 대비해 집에 간식을 구비해두곤 하는데, 대용량에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 간식들이 있다.

중독성이 높아 한 번 손이 가면 멈출 수 없어 '인간 사료'로도 불리는 과자들.

1. 누네띠네 - 달콤하고 바삭하면서도 퍽퍽한 중독성 있는 맛의 누네띠네. 부피에 비해 배가 차지 않아 한 개씩 집어먹다 보면 금세 부스러기로 방 안이 지저분해져서 엄마에게 혼나기 일쑤다.

2. 치즈볼 - 고소하고 짭짤한 맛,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손쉽게 찾기 좋은 간식인 치즈볼. 맥주 안주로도 딱이며 옆에 두고 먹다 보면 어느새 텅 비어있는 통을 발견할 수 있을 정도의 중독성을 자랑한다.

3. 고구마스틱 -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는 간식 고구마 스틱. 달달한 맛에 아삭한 식감으로 씹는 재미도 좋아 자꾸만 손이 가게 된다. 다른 간식에 비해 살찔 거라는 부담이 덜해 오히려 폭식해 평소보다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되는 것이 흠이라면 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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