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으로 미국 현지인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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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8.2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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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으로 미국 현지인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과자들

엄청난 과대포장으로 '질소 과자'라는 오명까지 가졌던 한국 과자들.

반면 미국 과자들은 실속있는 포장과 알찬 구성, 든든한 포만감까지 갖춰 한국 소비자들의 마음도 흔들어 놓았다.

한국 과자와 미국 과자는 맛에서도 큰 차이가 난다. 한국의 '단짠', '맵단' 스타일 과자 대신 미국은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과자가 많다.

1. 페퍼리지 팜 소프트 쿠키 - 미국인들이 사랑하는 초콜릿 칩이 가득 들어간 홈메이드 스타일 쿠키. 한입거리인 우리나라 초코쿠키와는 다르게 큼지막한 크기까지 완벽하다. 

2. 뉴턴스 - 무화과 잼으로 속을 가득 채운 촉촉한 쿠키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한번 꺼내면 손을 멈출 수 없다고. 

3. 비엔나 핑거스 - 손가락만 한 크기 때문에 '비엔나 핑거스'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쿠키 사이에 부드러운 크림이 들어있는 크림샌드로 달콤+고소한 맛이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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