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의 왕이라고 불리는 사자, 이런 사자는 사실 칭호와 다르게 정말 백수같은 동물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암사자가 가지고 오는 음식만을 먹습니다. 이들이 하는 일은 다른 숫사자와 싸우는 일 정도죠.
하지만 이마저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숫사자는 무리에서 쫓겨나 외로운 생활을 하게 됩니다. 과연 이 나약한 추방자의 끝은 어떨까요?

혼자서 사냥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숫사자는 무리에서 떨어져 나오면 거의 100% 확률로 아사하게 됩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자를 끓이면 동물의 왕국" "저긴 캣맘 없냐 ㅜㅜ"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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