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양·유기 동물 막겠다고 '임시보호제' 도입한 펫샵...반응 갈렸다
어느 펫샵에서 업계 최초로 '임시 보호'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더는 파양&유기 동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임시 보호' 제도를 도입하겠다는 것이다.
해당 소식에 누리꾼들은 "환영한다, 좋다"는 반응과 "악용 사례가 늘어날 것 같다"는 우려를 함께 쏟아내고 있다.
지난 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어느 펫샵의 공지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펫샵은 업계 최초로 '임시 보호'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했다.
아직 강아지, 고양이에 대해 미숙한 사람들, 고민이 되는 사람들에게 3일 동안 동물을 키워볼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것이었다.
비용은 모두 '무료'이며 동물을 키워본 후 분양을 결정할 수 있게 하겠다고 제안했다.
저작권자 © 뉴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