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유전자 검사'에 주목하자
  • 뉴스톡
  • 승인 2024.08.28 11: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이어트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유전자 검사'에 주목하자

다이어트의 기본이 식이요법과 운동이라는 것은 모두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특히 최근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보다는 닭가슴살 등 단백질 식단을 이용한 다이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아무리 삼시 세끼 닭가슴살을 먹고 운동으로 지방을 불태워도 '죽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바로 '뚱뚱이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음식을 섭취하고 운동으로 다 소비하지 못한 에너지가 지방으로 전환돼 몸에 축적되는 것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살이 찌는 이유'다.그러나 대표적인 비만유전자로 알려진 FTO 유전자는 변이가 발생하면 영양소 대사에 영향을 미쳐 비만을 유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이 '뚱뚱이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남보다 적게 먹어도, 혹은 많이 움직여도 체중조절이 어려울 수 있다는 것.그렇다면 내가 이 '뚱뚱이 유전자'를 가졌는지 알 방법이 있을까.답은 '피타입스'의 '유전자 검사'다.

피타입스의 유전자 검사를 이용하면 '뚱뚱이 유전자'를 가졌는지를 알 수 있음은 물론, 맞춤형 다이어트까지 가능하다고.피타입스는 유전자검사를 통해 총 24가지 운동 타입과 영양소 대사 타입으로 체형을 구분하고 검사 결과를 토대로 개인에 맞는 '맞춤형 다이어트'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벤처 바이오기업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