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전염병 우한 폐렴, 이런 질병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학교를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 빨리 우한 폐렴이 종식되어야 하는 이유를 밝힌 대학생의 짠한 사연이 누리꾼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되는 조카가 너무 학교를 가고 싶었는지 책가방을 매고 잠을 청한다고 합니다. 하루 빨리 다시 학교에 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ㅜㅜ
이를 본 누리꾼들은 "휴 우리는 나가기 싫은데 나가서 일해 꼬마야" "진짜 일을 안 할 수도 없고 코로나가 여럿 죽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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