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를 따로 공급할 필요 없이 양초 하나로 환한 불이 들어오는 '마법의 램프'
최근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는 티라이트(Tea Light) 양초를 LED 램프로 바꿔주는 제품 '루미르 C(Lumir C)'가 소개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루미르 C'는 따로 전기를 공급할 필요 없이 양초에서 나오는 열에너지를 빛으로 변환하는 마법의 램프다.
루미르 C는 무드(Mood)와 스팟(Spot) 두 가지로 나뉜다.

무드는 0.2W LED 4개를 사용하여 15lm의 밝기로 분위기 있는 조명을 보여준다. 스팟은 1W LED 1개를 사용하여 60lm 정도의 밝기를 뿜어낸다.
기존 양초에 견줘 약 60배 수준의 밝은 빛을 뿜어내는 루미르 C의 색상은 각각 6가지로 총 12가지가 준비되어 있으며, 양초 하나로 최대 4시간 동안 작동된다.
지난달 26일부터 킥스타터를 통해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한 루미르 C는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