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부모님께 혼이 날 때 한번쯤은 맞아본 회초리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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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9.0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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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부모님께 혼이 날 때 한번쯤은 맞아본 회초리의 종류

엄마와 나를 이어줬던 '연결고리'인 회초리의 종류가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 SNS에서는 '어디까지 맞아봤니'라는 게시물이 큰 인기를 끌었다.

게시물 속에는 나뭇가지와 파리채, 효자손, 곰방대, 야구 방망이 등 누구나 한번쯤 맞아봤을 법한 다양한 회초리들이 담겨 있다.

요즘에는 체벌하며 훈계하는 문화가 거의 없어졌지만 20~30대들이 어렸을 때만 해도 체벌이 있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많은 누리꾼들은 "당시에는 엄마 손에 잡히는 모든 것이 회초리가 됐었다"고

회상하면서 다양한 회초리들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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