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한 번도 안 가본 아빠 환갑 선물로 블랙핑크 콘서트장 데려간 딸
  • 뉴스톡
  • 승인 2024.09.07 06: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콘서트 한 번도 안 가본 아빠 환갑 선물로 블랙핑크 콘서트장 데려간 딸

콘서트에 한 번도 가 보지 못한 아빠를 데리고 블랙핑크 콘서트장을 찾은 딸이 있다.

남성은 블랙핑크가 적힌 '굿즈' 티셔츠까지 착용하고 '이런 반응'을 보였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매체 마더십(mothership)에는 싱가포르에 사는 부녀의 사연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린디코(lyndykoh)는 지난 13일 블랙핑크 싱가포르 콘서트를 찾았다. 린디코는 60세의 아빠와 함께 블랙핑크 콘서트장에 방문했다. 콘서트에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아빠에게 새로운 경험을 시켜주기 위해서였다.

먼저 린디코는 아빠에게 전면에 분홍색 타이포그래피 하트가 있는 '굿즈' 티셔츠를 선물했다.

블링크(블랙핑크 팬)'로 완벽하게 변신한 남성은 처음 가보는 콘서트장이 신기한 듯 환하게 웃어 보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