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 출시 직후 30분만에 '완판'된 토요타 랜드크루저
토요타 신형 랜드크루저 250 시리즈가 유럽 독일 시장에서 초기물량이 단 30분 만에 완판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형 랜드크루저 250은 300시리즈와 동일한 GA-F 플랫폼을 기반으로 오프로더 기본 성능이 대폭 향상된 모델이다.
독일에서 출시된 신형 랜드크루저는 이그제큐티브(Executive), 테크(Tec),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 등 3가지 트림으로 제공된다. 실내 공간에는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2.3인치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기본 적용됐다.
기본 사양으로는 이그제큐티브 트림부터 앞좌석 열선과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Toyota Safety Sense)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상위 트림인 '테크 및 퍼스트 에디션'에는 토요타의 새로운 분리형 프론트 스테빌라이저 바, 20인치 알로이 휠, 디지털 백미러, JBL 프리미엄 오디오 패키지,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포함됐다.
현재 유럽 시장에서 신형 랜드크루저는 2.8리터 터보 디젤엔진만 판매되고 있으며, 파워트레인은 201마력(150kW)의 성능을 발휘한다.
동력은 사륜구동과 8단 자동변속기로 전달되어 차량을 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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