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험한 사망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돌연사'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에게 있어 가장 위험한 사망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돌연사'다.
멀쩡하던 사람이 갑자기 사망하는 돌연사는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급성심정지'가 가장 큰 원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맥박이 빨라지고 혈압이 올라간다.이때 몸의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 있거나 이미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을 앓고 있다면 급성심정지로 인한 사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1. 신체 허약 - 심장은 근육으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몸에 근육이 빠지면 자연스럽게 심장의 기능도 약화된다.이는 산소와 영양분의 원활한 공급을 막아 심장발작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따라서 평소 몸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많이 든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봐야 한다.
2. 식은땀을 동반한 현기증 - 평소보다 심장박동수가 빨리 뛰거나 느리게 뛰는 증상을 '부정맥'이라 하는데, 이 부정맥이 발생하면 '현기증'을 느끼게 된다.따라서 식은땀이 흐르고 머리가 어지럽다면 이는 심장마비로 이어지는 '부정맥'의 신호일 수 있다.
3. 가슴 압박 및 통증 - 숨을 쉴 때 가슴이 불편하거나 심지어 통증까지 느낀다면 이는 '협심증'을 의심해봐야 한다.협심증이란 심장 근육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막히면서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돌연사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