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아빠가 누군지 몰라요"...
  • 뉴스톡
  • 승인 2024.09.22 0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이 아빠가 누군지 몰라요"...

한 집에 살며 매일 밤 파트너를 바꾸는 4명의 남녀가 있다. 7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레바논에 살고 있는 폴리아모리 가족을 소개했다.

션(Sean)과 타야 하트리스(Taya Hartless), 알리시아(Alysia)와 타일러 로저스(Tyler Rogers)가 그 주인공이다. 처음에는 알리시아와 타일러가 아이 둘을 낳고 살다가 션과 타야를 만나며 한 가족을 이루게 됐다고 한다.

알리시아와 타일러 사이에는 이미 7살, 8살 된 자녀가 있었다.

2020년부터 함께 살기 시작한 네 사람. 1년 뒤 알리시아와 타야가 아이를 한 명씩 더 낳으면서 8명이 한 가족이 됐다고 한다.

이들은 매일 밤 파트너를 바꿔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새로 태어난 아이의 친부는 알 수 없다.

유전자 검사를 하면 알 수 있는 상황이지만 이들은 그럴 생각도,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네 사람의 사연이 전해지자 "아이들이 불쌍하다", "10년 뒤 근황이 궁금하다" 등 부정적인 반응이 일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