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탭 S10 시리즈’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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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10.0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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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탭 S10 시리즈’ 국내 출시
삼성전자 모델들이 삼성스토어 서초에서 ‘갤럭시 탭 S10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삼성스토어 서초에서 ‘갤럭시 탭 S10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강력한 성능과 차별화된 ‘갤럭시 AI’ 기능을 갖춘 ‘갤럭시 탭 S10 울트라’와 ‘갤럭시 탭 S10+’를 4일 국내 출시한다.

‘갤럭시 탭 S10 울트라’와 ‘갤럭시 탭 S10+’의 스크린 크기는 각각 369.9mm (14.6형), 315.0mm (12.4형)이며, 색상은 문스톤 그레이(Moonstone Gray)와 플래티넘 실버(Platinum Silver)로 두 가지다.

‘갤럭시 탭 S10 시리즈’는 Wi-Fi 지원 모델과 5G 지원 모델로 각각 출시되며, S펜이 기본 제공된다. 가격은 메모리와 스토리지 등 세부 사양에 따라 다르며, ‘갤럭시 탭 S10 울트라’는 159만8300원~240만6800원, ‘갤럭시 탭 S10+’는 124만8500원~163만7900원이다.

‘갤럭시 탭 S10 시리즈’는 삼성닷컴과 온라인 오픈마켓, 전국 삼성 스토어와 전자제품 매장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갤럭시 탭 S10 시리즈’는 △다이나믹 AMOLED 2X 디스플레이 △미디어텍 디멘시티 9300+ 프로세서를 채용해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갤럭시 탭 최초로 디스플레이에 ‘반사 방지(Anti Refective, AR) 코팅’을 적용해 밝은 곳에서도 생생한 화질을 즐길 수 있다.

수업 필기부터 정교한 드로잉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S펜’이 기본 제공되며, IP68 방수·방진 기능을 갖춰 다양한 환경에서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대화면에 최적화된 ‘갤럭시 AI’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3D 맵 뷰(3D Map View)’등을 적용해 한 단계 진화한 모바일 AI 사용 경험을 선사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탭 S10 시리즈’ 구매 시 보유 중인 중고 태블릿을 반납하면 최대 123만원의 보상 혜택을 제공하는 ‘Galaxy 바꿔보상’ 프로그램을 10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Galaxy 바꿔보상’ 프로그램은 타사 태블릿 사용자도 참여할 수 있으며, 보상 모델과 금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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