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릴 수 있는 국내에서 가장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
"나도 미국 놀이기구 타보고 싶다"우리는 TV 여행 프로그램이나 인터넷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익스트림한 놀이기구를 자주 접하게 된다.
보기만 해도 오금이 저려오는 놀이기구는 당장이라도 그것을 타기 위해 해외로 떠나고 싶게 만든다.
하지만 외국까지 나가서 놀이기구를 타기에는 시간도 주머니 사정도 넉넉치 않다.그런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국내에서도 무섭기로 손꼽히는 여러 놀이기구를 준비했다.

1. 더블락스핀 - 에버랜드 - 높이 20m 공중에서 360도 회전까지 한다.흔들흔들 움직이는 의자는 "이대로 날아가 버리지 않을까?"라는 생각까지 하게 만든다.
2. 롤링엑스트레인 - 에버랜드 - 360도 회전이 두 번이나 포함되어 있어 뒤집혔을 때 중력의 힘을 그대로 실감할 수 있다.움직임이 격해질 때마다 내 무서움도 격해진다.
3. 메가스윙360 - 대구 이월드 - 동그란 원형의 놀이기구가 수직으로 360도씩 뺑뺑 돌아간다.심지어 하늘에 거꾸로 멈춘 상태로 몇 초간 머물러 그 어디에서도 느껴볼 수 없는 아찔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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