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 놀러온 많은 외국인들이 입을 모아 하는 소리가 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의 치안이 좋다는 소리입니다. 우리는 밤중에 마음대로 돌아다녀도 아무런 문제가 없고 카페에 함부로 짐을 두고 다녀도 가져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태어난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되는 멕시코 가정집의 현관 같이 보시죠.

조금만 늦었어도 강도가 집에들어올뻔 했네요 정말 일촉측발의 상황이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스가 카르텔의 나라" "강도보다는 뭔가 청부살인 느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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