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야식의 유혹을 끊기 힘든 사람이 먹어도 되는 칼로리 낮은 음식
여름 휴가 준비로 다이어트를 시작한 서울에 사는 직장인 20대 여성 김 씨.올해에는 두둑했던 뱃살과의 영원한 이별을 위해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
근육 운동과 유산소 운동까지 병행하면서 덕분에 체중은 2kg 남짓 감량에 성공했다.체중은 어느 정도 빠지고 있지만 김 씨는 여전히 두툼한 뱃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김 씨는 곧 체중 감량이 더뎌지자 매번 야식의 유혹을 넘기가 힘들다. 결국 밤중에 편의점으로 달려간 적도 있다. 김 씨는 "치킨, 피자, 라면 등 대표 야식 메뉴를 떠올리며 매번 유혹에 빠지는데, 너무 힘들다. 이러다가 결국 폭식을 하게 된다"고 전했다.

1. 그릭 요거트 - 그릭 요거트는 원유를 오래 끓여 농축한 뒤 유산균을 넣고 발효시켜 만드는 음식이다.일반 요거트에 비해 단백질과 칼슘 함량이 두 배나 높으며,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매우 좋다.위에 주는 부담도 덜해 야식으로 먹어도 괜찮은 음식이다.
2. 바나나 - 바나나는 식이섬유의 일종인 펙틴이 풍부하다. 소화를 돕고 포만감도 줘 야식으로 먹기 좋다.특히 숙면을 유도하는 트립토판 성분이 풍부해 야식을 먹고 잠을 못 자는 일도 막을 수 있다.
3. 아몬드 - 아몬드는 열량이 적고, 부담도 적어 많은 사람들이 야식으로 먹고 있다.과거 오바마가 야근을할 때 아몬드 7알을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아몬드는 마그네슘과 칼슘 성분이 풍부한데, 마음을 차분해지게 만드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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