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이 드글드글한 화장실을 깨끗하게, 건강을 해치지 않는 환경으로 바꾸기 위한 방법
우리의 몸을 깨끗하게 하는 데 필수적인 장소 화장실. 이곳은 어쩌면 가장 더러운 곳이기도 하다. 손을 씻고, 머리를 감고 샤워하고 이를 닦고 '볼일'을 보는 등 우리 몸을 깨끗하게 하면서 각종 노폐물을 배출하는 곳이어서다.
병균을 옮기는 매개체가 되기도 하는 물이 늘 닿는 곳인 만큼, 사소한 습관 하나 때문에 우리의 건강이 오히려 나빠질 수 도 있는 곳도 바로 화장실이다.
세균이 드글드글한 화장실을 깨끗하게, 건강을 해치지 않는 환경으로 바꾸기 위한 방법은 사실 그리 어렵지 않다. 일일이 검색하지 말고 쉽게 볼 수 있도록 꿀팁을 모았으니 오늘부터 실천해보자.

1. 문 손잡이와 화장실 전등 스위치를 닦아준다. - 문 손잡이는 말할 것도 없고 전등 스위치 역시 화장실 들어갈 때마다 손이 닿는 곳이니 자주 닦아주자.
2. 아팠을 때 사용했던 칫솔을 다시 사용하지 않는다. - 구강염이나 감기 등의 호흡기 질환이 걸렸다면 나을 때까지만 일회용 칫솔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면도기를 물기가 있는 상태에 그대로 두지 않는다. - 면도날에도 많은 박테리아가 살고 있는데 면도하다 살이 베면서 감염될 위험이 있다.희석된 알코올 등을 스프레이 통에 담아 정기적으로 뿌려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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