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건강한 소변의 색은 '연한 노란색' 소변색으로 알아보는 건강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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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04.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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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건강한 소변의 색은 '연한 노란색' 소변색으로 알아보는 건강상태

소변은 우리 건강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도구' 중 하나다. 소변의 색, 냄새 등으로 신장기능뿐만 아니라 암 초기 여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의학 전문 매체 리메디데일리는 소변 색깔이 말해주는 건강 상태를 자세히 소개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가장 건강한 소변의 색은 '연한 노란색'이다. 이보다 더 진하거나 다른 색을 띤다면 건강 이상을 의심해볼 수 있다.

# 짙은 노란색 - 소변 색이 호박색이나 꿀 색과 같이 밝거나 진하다면 수분 부족이 의심된다.

# 밝은 노란색 - 비타민제 때문에 간혹 오렌지 색을 띠기도 하지만 간에 이상이 있을 가능성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파란색, 초록색 - 색소가 든 음식을 많이 먹으면 소변에 푸른 빛이 돌기도 한다.특히 아스파라거스를 많이 먹으면 파란색 소변을 본다고 알려졌다.녹색을 띨 때는 요로 감염이나 신장 결석의 징후 일 수 있으니 병원을 찾아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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