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체리의 효능
여름을 맞아 자두부터 복숭아, 살구, 수박 등의 과일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새빨간 색이 인상적인 체리 역시 5~8월 여름이 제철이다. 체리는 새콤달콤한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다.
오늘은 체리의 계절을 맞아 미국 온라인 미디어 아메리칸키에서 소개된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체리의 효능을 정리해봤다.

1. 심장 질환을 예방해준다 - 혈압과 심장 박동을 조절해주고 고혈압과 뇌졸중의 위험을 줄여주는 '안토시아닌'과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여주는 '피토스테롤(Phytosterols)'이 들어 있어 평소 디저트나 샐러드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2. 당뇨병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 혈당 상승을 조심해야 하는 사람들은 특히 'GI(혈당)지수'가 낮은 간식거리를 섭취해야 한다.블루베리, 살구, 포도, 복숭아 등보다 GI지수가 낮은 체리는 이러한 사람들에게 훌륭한 간식거리다.
3. 뇌 기능을 향상시켜주고 치매 예방에 도움된다 - 체리는 치매로부터 우리의 뇌를 지킬 강력한 산화방지제(비타민 C, E)를 풍부하고 함유하고 있다.또한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공부를하는 학생들이나 직장인들에게 특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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