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중 헤매지 않으려면 휴대폰에 꼭 깔아둬야 할 필수 애플리케이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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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04.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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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중 헤매지 않으려면 휴대폰에 꼭 깔아둬야 할 필수 애플리케이션들

거리도 가깝고, 엔저 현상까지 이어지면서 한국인들의 일본 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만약 당신도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출국 전 꼭 휴대폰에 이 애플리케이션들을 설치해두자.

오늘은 일본 여행 중 헤매지 않으려면 휴대폰에 꼭 깔아둬야 할 필수 애플리케이션들을 소개한다.

1. 마이루트(my route) - 여행 중 대중교통을 편하게 이용하고 싶다면 '마이루트' 앱을 깔아보자.토요타가 만든 교통 앱 '마이루트'에서는 일본 각 지역의 교통 패스, 입장권 등을 구매할 수 있다.할인가로도 구입할 수 있어 대중교통을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이뿐만 아니라 루트 검색, 환승 정보, 목적지 메모 등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2. 스이카 잔액리더 - 일본 여행 시 스이카, 파스모, 이코카와 등 교통카드 잔액을 확인할 수 있는 앱이다.NFC 기능이 지원 뒷면에 카드를 가져다 두면 잔액과 거래내역이 뜬다.잔액 확인뿐만 아니라 승하차 역 위치도 확인할 수 있다.

3. 타베로그(tabelog) - 일본의 지역별 맛집 순위를 확인하고 예약까지 할 수 있는 편리한 앱이다.일본의 대표적인 식당 리뷰 사이트로서 현지인이 추천하는 맛집을 확인할 수 있다.평점 3점 이상이라면 인증된 맛집이라고 하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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