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억제해주는 아이템부터 땀냄새를 없애주고 꿉꿉함을 사라지게 해주는 효자템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줄줄 흐르는 땀 때문에 고민인 '땀쟁이'라면 여길 주목하자.
지금부터 삶의 질이 높아졌다는 땀쟁이들의 후기가 가득한 아이템들을 소개하겠다.
땀을 억제해주는 아이템부터 땀냄새를 없애주고 꿉꿉함을 사라지게 해주는 효자템들이 가득하니 올여름 뽀송하고 상쾌하게 나보는 것은 어떨까.

1. 땀 억제제 - 흐르는 땀에 확실하게 효과를 볼 수 있는 땀 억제제는 말 그대로 땀을 억제해주는 아이템이다.자기 전 깨끗이 씻고 난 뒤 물기를 말리고 몸에 도포한 뒤 다음날 아침 씻어주면 된다.땀의 분비를 감소시키고 냄새까지 없애준다고 한다.'노스엣', '드리클로', '데오클렌' 등이 유명하다.
2. 사라사라 파우더 시트 - 땀으로 인해 끈적이는 몸이 스트레스라면 사라사라 파우더 시트를 사용해보자.일본의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레(Biore)가 출시한 사라사라 시트는 물티슈 타입의 시트로 땀과 노폐물을 닦아내고 뽀송함만 남겨준다.무향부터 비누, 시트러스, 로즈, 마린 투 플로럴, 라임소다 투 피치, 민트 투 베리, 쿨민트까지 다양한 향이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고.
3. 쿨링 생리대 - 동남아나 대만 등 습하고 더운 나라에 여행을 가본 여성들이라면 이 쿨링 생리대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패드에 민트, 멘솔 등이 첨가돼 이름처럼 착용하자마자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처음에는 물파스를 바른 듯 얼얼하고 화끈거리는 느낌에 당황하다가도 꿉꿉함을 상쾌하게 잡아줘 또 다시 찾게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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