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제국의 아름다운 유적지 마추픽추를 방 안에서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부티크 호텔 '스타돔 페루'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자 7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잉카제국의 아름다운 유적지 마추픽추를 방 안에서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부티크 호텔 '스타돔 페루'가 바로 그 화제의 호텔이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럭셔리런치스는 토론토 출신 은퇴 변호사 버만(Berman)과 현지 원주민 퀘추안(Quechuan) 공동체가 공동 설립하고 운영하는 '스타돔 페루(Stardome Peru)'를 소개했다.이곳은 페루 안데스산맥에 위치한 쿠스코와 마추픽추 사이 성스러운 계곡(sacred valley)에 자리 잡고 있어 매우 특별하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안데스산맥의 경치와 고대 잉카 문명의 놀라움을 느끼며 힐링도 하고 문화적 몰입을 할 수 있어 개장 전부터 예약 문의가 폭발하고 있다는 후문이다.특히 호텔 객실 전체가 투명한 유리로 되어있는 돔 형태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낮에 보는 산맥의 푸른 경치도 아름답지만, 밤이 되면 더욱 황홀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검은 하늘에 수많은 별이 반짝이며 로맨틱한 밤을 보낼 수 있다.
일출 시간이 되면 투명 창으로 해가 떠오르는 장면이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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