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저체온증을 앓는 모솔 여성들에게 나타나는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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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04.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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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저체온증을 앓는 모솔 여성들에게 나타나는 특징

일본의 유명 심리 상담사가 연애하지 못하는, 일명 '연애 저체온증'을 앓고 있는 여성들의 특징을 정리했으니 말이다.유심히 본 후 꼭 극복해내 올해는 남자친구의 따뜻한 손을 잡고 연말을 보내보자.

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Goody25'에 따르면 일본 심리 상담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타카하시 리에(高橋 リエ)는 자신의 저서 '연애 저체온증'에서 연애 저체온증을 앓는 여성들에게 특징이 있다고 했다.먼저 첫 번째 특징은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지 자신의 마음을 잘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오랜 시간 솔로로 생활하거나 실패한 관계를 많이 겪다 보면 사랑의 결핍을 느끼면서 사랑에 빠지고 싶어진다.하지만 사랑한다는 게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한다. 이에 제대로 된 사람을 만나도 어떻게 그를 사랑해야 할지 몰라 고민한다.자신의 마음이 상대방을 정말 좋아하는 것인지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사랑에 빠지고 싶지만, 자신도 모르게 이에 저항한다는 것.연애 저체온증을 앓고 있는 여성은 실제로 사랑에 대한 욕구는 있지만 무의식적으로 사랑을 두려워하는 경우가 많다.이런 마음이 갈등을 일으키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호감이 있는 상대를 밀어낸다.

연애 저체온증의 세 번째 특징은 이성의 앞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모른다는 것이다.보통 이런 여성들은 매우 독립적인 스타일이며 남성에게 의존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남성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어필이 될지 잘 알지 못한다.

자신이 매력이 없다고 느낀다면 사실 자신감과 안정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자신감을 갖고 호감이 가는 남성에게 자신만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어필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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