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기도 모르게 꼭 하는 행동들
관심 있는 상대방이 있을 때 혹시라도 마음을 들킬까 봐 조마조마한 적이 있는가.애써 안 좋아하는 척하지만, 사실 다른 이들의 눈에는 당신이 그 사람을 좋아하는지 티가 확 난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기도 모르게 꼭 하는 행동들이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의사소통 전문가 토냐 라이먼에 따르면 여자들이 남자를 좋아할 때 보이는 행동이 있다.

1. 곁눈질로 엿본다 - 곁눈질이나 어깨 너머로 흘끗거리는 행동은 호감 신호 중 하나다.대놓고 볼 용기는 없지만 그래도 보고 싶은 마음이 은연중에 나타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2. 눈 깜빡임이 빨라진다 - 눈 깜빡임이 빨라진다는 것은 심리 활동이 왕성해졌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상대방에 대한 심리가 작용해 여러 생각이 오가고 있다는 것이다.단, 정말 눈에 뭐가 들어갔을 수도 있으니 섣불리 판단하지는 말자.
3. 목 옆부분을 드러낸다 - 목선은 인체 급소 부위 중 하나에 해당한다.이 부분을 보여준다는 것은 상대의 접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신호를 보내는 것과 같다.또한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의 신체 부위 중 하나로 목선이 많이 꼽히기 때문에 일부러 보여주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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