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심리학과 출신 유튜버가 공개한 심리 기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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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05.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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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심리학과 출신 유튜버가 공개한 심리 기술들

연애를 하거나 썸을 타고 있는 이들에게는 공통적인 고민거리가 있다.바로 상대방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나를 좋아하기는 하는 건지 상대방의 마음을 잘 모르겠다는 것이다.

여기저기 물어보고 인터넷을 뒤져봐도 혼란만 가중될 뿐 속시원한 답은 구하기 어렵다. 

그렇다면 서울대 심리학과 출신 유튜버가 공개한 심리 기술들을 이용해 보자. 이 기술들은 상대방의 나에 대한 호감을 끌어올리는 데 유용하다.

강아지랑 같이 찍은 사진 프사로 올리기 - 연애할 때뿐만 아니라 썸을 탈 때, 카카오톡 프사는 은근히 신경쓰이는 존재다.그래서 많은 이들은 프사를 바꿀 때마다 어떤 사진을 하면 좋을지에 대해 심각한 고민을 하곤 한다.이럴 때는 '강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는 것이 좋다.

귀신의 집+방탈출 활용하기 - 사귀기 직전, 썸타는 이들 사이에서 공포영화나 귀신의 집, 방탈출 카페는 단골 데이트코스로 꼽힌다.그 이유는 공포를 느끼는 상황에서 감정의 착각이 일어나기 쉽기 때문이다.무서워서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을 "이 사람을 좋아해서 그런 게 아닐까?"라는 착각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성에게 쫄지 않기 -  유튜버 멘디쌤은 "나이를 먹어가면서 여유로움을 보여주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성에게 쫄지 않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긴장해서 얼어붙은 모습보다는 "네가 아니어도 괜찮다"는 마인드를 보여주는 게 더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는 것이다.그는 "정서적으로 여유롭기가 굉장히 어려운데, 여유로움을 잘 보여준다면 그 사람은 이 시대에서 가장 매력적인 사람"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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