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혹은 취업 등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친구가 있다면 아래 소개할 문구가 담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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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05.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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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혹은 취업 등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친구가 있다면 아래 소개할 문구가 담긴 책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게 과연 잘 하고 있는 것일까"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볼법한 이야기다. 특히 요즘같이 불안정한 시기일수록 그 고민의 무게는 더욱 무겁게만 느껴진다.

그런 당신에게 명쾌한 답을 줄 순 없지만 작은 위로를 전할 말들이 여기 있다.

자존감이 바닥까지 떨어져 끙끙 앓고 있는 이들에게 힘을 주는 베스트셀러 속 문구 몇 가지를 전하고자 한다.

1. "당신이 가장 존중해야 하는 사람은 언제나 당신이다"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 김수현 - 사람들은 행복하고 싶다 말하면서 무엇이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지조차 알려고 하지 않는다.행복은 어느 날 아침 식탁 위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삶에서 알아두면 좋은 많은 것들 중 심폐소생술보다, 이어폰 줄을 꼬이지 않게 하는 법보다, 연말 소득공제를 하는 법보다 더 중요한 건 나는 무엇으로 행복한가, 나는 무엇으로 회복하는가, 나는 어느 순간 살아있음을 느끼는가 하는 자신의 행복을 다루는 노하우다.

2. "열심히 해도 안 되는 게 있다" 약간의 거리를 둔다 - 소노 아야코 - # 사람은 노력에 의해 타고난 가능성이 확대되는 수도 있다.하지만 여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 그러므로 무조건 '하면 된다'고 말하는 속내에는 건방진 자부심이 깃들어 있다.인간에게 어찌할 수 없는 한계가 내포되어 있음을 나는 비참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한 개인이 어떤 식으로 생애를 살아가게 될는지는 그의 간절한 소망과 더불어 신이 부여한 사명에 달려 있다.

3. "사람이 가장 힘들 때는 이게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그걸 할 수밖에 없을 때입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당신에게 - 강주원 - # 다 괜찮은데 이것만은 용납할 수 없다 하는 '선'이 필요하다.그리고 누군가가 그 선을 넘는다면 '저기요, 선을 좀 넘으셨네요.'라고 단호하게 말할 필요가 있다.그건 마치 자신의 집에 담장을 쌓고, 함부로 담장을 넘는 사람을 내쫓는 것과 같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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