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힐링' 그 자체인 전국 이색 글램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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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05.1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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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힐링' 그 자체인 전국 이색 글램핑장

 

여행을 떠나기 딱 좋은 날씨이지만 사람이 많은 곳은 갈 수 없어 아쉬움, 답답함만 남을 뿐이다.

이 때문에 야외형 숙소에 대한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 다른 사람과 접촉하지 않아 거리두기를 지킬 수 있어 인기가 많은 듯하다.

인기에 힘입어 모닥불을 보며 멍하니 쉬는 '불멍'까지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이색 글램핑장을 소개한다.

1. 공주북캠프 -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촬영지로 유명한 글램핑장이다.공주북캠프는 폐교한 초등학교를 7년 동안 가꿔 세미나실, 천연 잔디 운동장, 수영장, 북카페, 도서관까지 갖췄다.숲과 나무로 뒤덮인 아름다운 조경, 맑은 하늘에서 보이는 별, 책과 함께 하는 힐링을 할 수 있는 장소다.

2. 서산 한글도서관 - 충청남도 서산에 있는 폐교를 리모델링한 글램핑장이다. 조용하고 아늑한 바닷가와 마주한 곳이다.10년 동안 폐교됐던 2층 학교를 아름다운 소나무가 그림같이 모여 있고, 대나무숲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힐링 공간으로 바꿨다.무제한으로 제공되는 바비큐 서비스와 조식 서비스가 매력 포인트인 곳이다.

3. 포천 해와 달 - 물 위에서 즐길 수 있는 글램핑장이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는가.멋진 바다 경관을 바라보면서 낚시까지 즐길 수 있다. 글램핑만 하기에는 아쉬웠다면 낚시도 함께 즐겨보는 게 어떨까.바비큐도 먹고 여유롭게 산책까지 즐기면 완벽한 힐링 여행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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