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선정한 죽기 전 꼭 가봐야 할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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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05.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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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선정한 죽기 전 꼭 가봐야 할 여행지

여름 휴가 때도 '집콕'을 하게 만들고, 더운 여름 마스크를 써 답답하게 하더니 말이다.

선선해진 날씨에 여행 떠나기 딱 좋은 가을 날씨이지만 여행을 계획하기는 어려운 요즘.

훌쩍 떠나지는 못하지만, 여행은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기운을 불러온다.

1위. 미국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은 미국 애리조나주에 있는 국립공원이다.미국의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웅장하고 신비로운 계곡이 있는 세계적인 공원이다.고원지대를 흐르는 콜로라도강에 의해서 깎인 거대한 계곡은 보기만 해도 웅장하고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정교하고 컬러풀한 협곡 풍경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일출·일몰 때는 암석 위로 내리는 빛과 그림자의 변화가 아름다운 곳이다.

2위. 호주 그레이트배리어리프 - 그레이트배리어리프 또는 대보초로 불리는 이곳은 오스트레일리아 북동부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산호초 지대다.다채로운 해양 동물과 총천연색 바닷속 세상을 탐험할 수 있다.배를 타고 휘트선데이즈를 항해하거나 수상비행기에 몸을 싣고 하트 리프 위를 돌아다니면 여유로움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을 테다.바다를 좋아하는 사람이든, 세계 불가사의 중 하나를 보고 싶은 사람이든, 어떤 이유로도 꼭 가봐야 하는 곳이라는 후문이 자자하다.

3위. 미국 월트 디즈니 월드 - 월트 디즈니 월드 리조트는 미국 플로리다주 중앙부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테마파크다.4개의 테마파크, 2개의 워터 파크, 32개의 테마 호텔 및 리조트와 쇼핑, 식사, 엔터테인먼트 지역으로 이뤄져 있다.'디즈니 덕후'라면 꼭 찾아가 봐야 할 곳으로 낭만과 꿈의 시간을 보낼 수 있을 테다총면적이 100km²라고 하니 마음 단단히 먹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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