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가지 못해 우울한 당신을 위해 '랜선 여행'하기 딱 좋은 노을 명소
  • 뉴스톡
  • 승인 2025.05.10 06: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행을 가지 못해 우울한 당신을 위해 '랜선 여행'하기 딱 좋은 노을 명소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맑고 푸른 하늘을 올려다보면 가을이 다가왔음이 실감 난다.길거리를 잠시만 거닐어도 땀이 줄줄 흐르던 날씨더니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꽤 찬 바람이 불어온다.

하루가 다르게 깊어가는 가을엔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기분이 샘솟는다.

여행을 가지 못해 우울한 당신을 위해 '랜선 여행'하기 딱 좋은 노을 명소 3곳을 모아봤다.

1. 사이판 - 우리나라에서 비행시간 약 4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여행지다.에메랄드빛 바다와 새하얀 백사장을 마주할 수 있는 미국 북마리아나 제도의 대표 섬이다.연평균기온 26도~28도로 많은 사람이 휴양지로 찾고 있다. 이곳에 가면 별빛투어와 선셋크루즈를 꼭 해야 한다.이곳에서는 어디에서나 낭만적인 선셋을 볼 수 있다. 해질녘바다 위로 펼쳐지는 '피치 코랄 빛' 노을이 끝도 없이 펼쳐진다고.

2.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 우리나라에서 비행시간 약 5시간 정도 걸리는 여행지다.코타키나발루는 세계 3대 선셋포인트로 경이로운 석양을 즐길 수 있기로 유명한 여행지다.열대 우림형 고온 다습한 기후를 가지고 있어 연평균 27도의 온도에 스콜형 소나기가 자주 오지만 빗소리마저 사랑스러운 장소다.그날그날 시간대별로 달라지는 노을 색상을 보고 있으면 눈이 행복해진다. 코랄 피치 빛 노을, 보랏빛 노을 등을 여행지 한 곳에서 모두 즐길 수 있다.

3. 인도네시아 발리 - 우리나라에서 비행시간 약 6시간 45분 정도 걸리는 여행지다.발리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신들의 섬이다.세계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노을을 볼 수 있고, 파도가 높아 전 세계의 서퍼들도 볼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