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나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하게 되는 순간
많은 이들이 인식하고 있는 '연애'란, 좀 더 어른스러워지는 과정 중 하나로 나 자신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라고 불린다.다양한 이성을 만나면서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고 타인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결혼'은 다르다. 연애처럼 만남과 헤어짐의 반복이 없다. 연애로 한층 성숙해진 이들이 그 결실을 맺는 게 바로 결혼이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결혼 상대를 그 누구보다 신중하고 진지하게 생각한다.

아무렇지 않게 방귀 뀌기 - 방귀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 중 하나다. 그러나 남들 앞에서 방귀를 뀌면 왠지 모를 창피함이 밀려오기 마련이다.만약 당신이 지금 남친 앞에서 방귀를 자유자재로 뀌고 있다면 둘은 깊은 사랑을 하고 있다는 뜻이니 걱정하지 말자.
여드름 짜주기 - 여드름은 남들에게 보여주기도 싫을뿐더러 나 자신도 거울을 보기 싫어진다.그런데 이를 짜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면 당신의 콤플렉스까지 포용해줄 수 있다는 뜻이다.
양치 안 하고 키스하기 - 보통 여행을 갔을 때 다음 날 아침에 하는 모닝 키스가 이에 해당한다.영화나 드라마는 굉장히 로맨틱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그럼에도 이를 받아준다면 진정한 사랑꾼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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