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덕후들이라면 꼭 알아둬야할 디즈니 영화 속 실제 배경지
디즈니 영화는 한 번도 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오랜시간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무엇보다 디즈니는 귀여운 캐릭터와 환상적인 영상미 그리고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까지 완벽한 시너지를 내며 수많은 덕후들을 양산했다.
우리나라만해도 디즈니 제작 영화가 개봉했다하면 첫날부터 엄청난 관객수를 자랑해 그 인기를 짐작게 한다.

1. 겨울왕국 - 노르웨이 베르겐 - 엄청난 덕후들을 거느리고 있는 영화 '겨울왕국' 속 아렌델 왕국의 모티브가 된 곳은 바로 노르웨이에 있는 '베르겐 마을'이다.높은 산과 잔잔한 호수가 있는 베르겐은 오슬로에 이어 노르웨이 제2의 도시로 꼽힌다.항구도시 특유의 동화 같은 풍경과 눈으로 둘러싸인 거대 협곡의 절경이 겨울왕국 속 아렌델 왕국과 꼭 닮았다.
2. 알라딘 - 인도 타지마할 - 영화 '알라딘' 속 궁전은 바로 인도의 상징 '타지마할'이다.새하얀 궁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지만 사실 이곳은 무굴제국의 황제와 그의 아내 뭄타즈 마할이 묻힌 묘지다.이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덤이라고 하기도 한다.
3. 잠자는 숲속의 공주 - 독일 바이에른주 노이슈반슈타인 성 - 고딕과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진 황홀할 정도로 아름다운 노이슈반슈타인 성은 영화 '잠자는 숲속의 공주' 속 성의 모티브가 된 곳이다.오로라 공주가 잠들어 있던 바로 그 궁전으로 디즈니랜드를 상징하는 성이기도 하다.실제로 영화 속 궁전의 모습과 노이슈반슈타인 성의 모습은 매우 흡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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