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실빵실한 털과 순진무구한 표정이 매력적인 '알파카'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마을
  • 뉴스톡
  • 승인 2025.05.31 06: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빵실빵실한 털과 순진무구한 표정이 매력적인 '알파카'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마을

빵실빵실한 털과 순진무구한 표정이 매력적인 '알파카'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마을을 소개한다.최근 각종 SNS에는 '코파카바나'라는 해시태그로 사진이 공유되며 누리꾼의 시선을 모았다.사진 속 장소는 볼리비아 코파카바나에 위치한 한 마을이다.

이 마을 앞으로는 사파이어처럼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으며 뒤로는 낮은 높이의 산이 에워싸고 있다.하늘은 바다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푸른색을 자랑했다. 어떻게 찍어도 멋진 사진이 나올 수밖에 없는 조건이었다. 마치 마을은 동화 속에나 등장할 법한 분위기가 물씬 풍겨났다.

하지만 이 마을의 진짜 트레이드마크는 귀여운 '알파카'다.이곳의 알파카들은 마을에서 풍성하고 푸근함이 느껴지는 털을 관광객에게 비비며 반갑게 맞이한다.

사람을 잘 따르는 녀석들이기 때문에 무서워하거나 겁낼 필요가 없다. 알파카들은 한 마리의 양처럼 온순하다.

분위기 있는 마을에서 알파카와 함께 사진을 남기면 동화 속 한 장면처럼 연출된다는 후문이다.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어떻게 찍어도 멋진 사진이 나올 것 같다", "분위기도 좋고 알파카도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