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매일 "이 동작"하면 좋은 이유
책상에 앉아 노트북을 하거나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느라 상체를 웅크리고 지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이렇다보니 거북목, 어깨 뭉침, 소화 불량으로 고생하는 이들이 부쩍 늘어났다.여러 스트레칭 법 가운데서도 일명 '낙타자세'는 이러한 현대인들에게 유용한 동작이다.
다른 운동법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쉬우면서도 여러 가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사실상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앞으로만 편향돼 있는 신체 자세를 뒤로 보내는 시간을 잠깐이나마 가져보자.

1. 구부정한 자세가 교정 된다 - 의자에 오래 앉아 지내다보니 굽어져 있는 등과 척추를 펴준다. 낙타자세는 구부정하거나 불균형한 자세 전체에 자극을 주고 교정해주는 효과가 있다. 몸 전체를 뻗는 과정에서 척추 자체도 강화시킬 수 있다.
2. 전신에 탄력이 생긴다 - 프랭크를 할 때처럼 낙타자세를 유지하는 동안 허벅지, 엉덩이, 복부, 팔 등에 자극이 전달된다. 평소에 잘 쓰지 않는 근육과 부위를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잔근육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몸 전반적으로 탄력이 생긴다.
3. 스트레스를 해소해준다 - "어깨 좀 펴고 다녀라"는 말을 들을 때가 있다. 인간은 특정 자세를 하는 것으로 기분이 바뀌기도 한다. 가슴을 하늘을 향해 열고 몸을 개방하는 낙타자세는 긴장을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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