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연인관계에서 한쪽이 상대방을 더 좋아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연애 고수들은 이런 관계를 '갑'과 '을'에 빗대어 비교하기도 한다.그들이 말하는 '갑'은 언제나 자기의 강한 주장을 펼치며 연인의 일보단 자신의 개인 생활에 더 집중하는 타입이다.
그러나 '을'은 언제나 연락을 기다리거나 사랑을 표현하고 구애하는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다.

1. 싸울 때마다 무조건 먼저 사과할 때 - 연인의 싸움은 정말 사소한 일에서 시작된다.누구든 먼저 잘못한 사람이 사과하기 마련이지만, 자존심 때문에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그런데 이때 먼저 사과하는 사람들은 상대방과 미래를 꿈꿔 다름을 맞춰가기 위해 애쓰는 타입이라고 연애 전문가들은 말한다.설명에 따르면 이들은 상대방과 미래를 꿈꾸기에, 함께 오랫동안 만나고 싶기에, 잘못된 점을 빠르게 고치고 사과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2. 무조건 상대방의 시간에 맞출 때 - 데이트하기 위해서는 두 사람의 스케줄을 맞춰야 한다.그런데 간혹 한쪽만 늘 상대방의 스케줄에 맞춰 배려해주는 경우를 볼 수 있다.마치 호의를 당연한 권리처럼 여기는 사람.만약 당신이 연인의 시간에 맞춰 스케줄을 비웠는데, 상대방은 그렇지 않다면 당신이 그를 더 좋아할 확률이 높다.
3. 늘 먼저 데이트 장소를 찾고 연락할 때 - 데이트는 한 명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두 사람 모두 좋은 추억을 쌓기 위해 하는 것이다.그런데 한쪽에서만 계속해서 데이트 장소를 찾고, 문자를 보낸다면 지치기 마련이다.만약 당신이 항상 먼저 데이트 신청을 했다면, 이번에는 상대방이 하게끔 기다려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