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다'고 매일 툴툴대는 사람들 특징
만나자는 친구가 오늘도 "돈이 없다"며 툴툴거린다.친구는 이번 달도 '카드값'으로 고스란히 월급을 갖다 바치며 수중에 '텅장' 하나 남았다.
주변 친구들 중 유독 '돈' 쓰는 것에 고민 없이 카드를 척척 내미는 이들이 있다.
물론 이들 중에는 금수저를 손에 쥔 친구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지금 이 순간을 즐기라는 '카르페 디엠'에 순종하는 이들이 많다.

1. 택시를 생활화한다 - 걷는 것을 싫어해 택시 타는 것을 생활화하고 산다. '택시앱'을 기본으로 깔아두고 지하철 대신 택시도 자주 탄다.
2. 일단 지르고 본다사고 싶은 게 있으면 뒷일 생각 안 하고 일단 지르고 본다. 갖고 싶은 마음이 '어떻게 되겠지'라는 생각보다 앞서 일부는 카드 할부에 허덕이기도 한다.
3. 기분파다 - 오늘은 기분이 우울해서, 오늘은 기분이 좋아서 등 돈을 써야 할 '이유'들을 자체 생산해 현재의 기분을 최대한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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