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부터 '순둥이'로 자라왔던 사람들의 특징
  • 뉴스톡
  • 승인 2025.06.23 0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태초부터 '순둥이'로 자라왔던 사람들의 특징

"단 하루만 못된 사람으로 살아보고 싶다!"소심한 사람이 하루종일 시달리는 사람은 다름 아닌 '나' 자신이다.

일어나지도 않은 쓸데없는 상상으로 피곤한 하루를 보내다 보면 얻는 것도 없는데 괜히 마음이 쓰려온다.나는 왜 이렇게 소심할까. 

소심함은 곧 '착함'으로 비춰지고, 가끔 인생을 살다 보면 '착하면 손해 본다'는 말에 절실히 공감할 때가 오곤 한다.

1. 별것도 아닌 것에 엄청 '의미부여' 한다 - 소심한 사람은 타인의 한마디에 수만가지 대답이 떠오른다. 하지만 막상 입으론 내뱉지 못하고 속으로만 삭인다.별것도 아닌 지나가는 말일 뿐인데 나 자신을 갉아먹는 수만가지 생각은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2. 종일 '눈치' 보다 하루가 끝난다 - 사회생활이 눈치로 시작해 눈치로 끝난다. 나 때문에 괜히 피해 보진 않을까, 불편하진 않을까 하루종일 눈치 보다 하루가 끝난다.사실 상대방은 별생각이 없는데 나만 괜히 안절부절 한다.

3. '쓸데없는' 생각이 많다 - '남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까'에 온 신경이 집중된다.고민과 걱정이 많고 무엇보다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상대방에게 먼저 '말'을 건넬 용기도 없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