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누는 성관계가 아닌 강제로 취하는 관계는 피해자에게 엄청난 피해를 준다.
특히 신체적 약자인 여성들은 성폭행, 강간으로 피해를 본 경우 평생 정신적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간다.
나쁜 마음을 먹고 성폭행을 저지르는 범죄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는 한계점이 있지만 피해를 조금이라도 막기 위해 최근 강간 방지 발명품이 개발됐다.여성용 콘돔, 비상벨이 울리는 속옷, 강간에 사용되는 마취약에 닿으면 색이 변하는 매니큐어 등 발명품도 다양하다.

1. 여성용 콘돔 '강간 도끼' - 강간 도끼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이 여성용 콘돔(페미돔)은 탐폰처럼 질 내 삽입하여 사용한다.만약 남성이 성기를 삽입하면 콘돔은 성기를 꽉 조이게 되며, 갈고리 같은 플라스틱이 성기에 박히게 된다.또한, 이 콘돔이 성기와 만나면 절대 혼자 힘으로는 뺄 수 없으며, 의사의 도움으로만 가능하다.
2. 마취약 들어있으면 변하는 '빨대' - 이 스마트 빨대는 남성이 데이트 강간을 목적으로 음료에 탄 마취유도제를 검사해낼 수 있다.만약 음료에 마취 유도제인 케타민과 같은 마약류가 포함돼 있다면 빨대는 파란색으로 변한다.약물이 없는 음료에 빨대를 꽂으면 아무 색깔도 변하지 않는다.
3. 약물 닿으면 색깔 변하는 '매니큐어' - 해당 매니큐어는 데이트 강간에 악용되는 속칭 '물뽕'이라 불리는 GHB(감마 히드록시 부티르산)와 로히피놀(Rohypnol), 케타민(Ketamin)에 닿으면 색깔이 변한다.의심이 가는 음료수에 손톱을 살짝 담그고 만약 손톱 색이 변한다면 몸을 피하거나 경찰에 신고해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