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 유행하고 결국 '나쁜' 다이어트법으로 기억되는 다이어트 방법
  • 뉴스톡
  • 승인 2025.07.17 0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반짝 유행하고 결국 '나쁜' 다이어트법으로 기억되는 다이어트 방법

다이어트란 본디 참을 인(忍)을 수천 번 마음속에 새기며 견뎌야 하는 법이다. 하지만 먹을 걸 손에서 놓지 못하는 우리에게 다이어트란 참 멀고도 험한 길이다. 빠른 다이어트를위해 우리는 종종 나쁜 방법을 시도한다. 

유행처럼 번지는 온갖 다이어트 방법에 내 몸을 혹사하는 일은 물론이고, 다이어트 식품만 잔뜩 쌓아놓고 다이어트에 돌입해버리기도 한다.이를 방증하듯 마치 혜성처럼 등장했다가 지금은 기억 저편으로 사라진 수많은 다이어트법이 있다.

이런 다이어트법들은 처음에는 살이 좀 빠지는가 싶다가, 결국 건강만 해치고 심하게는 요요까지 오게 한다는 점이다.

1. 고지방 다이어트 (저탄수화물 고지방 고단백질) - 고지방 다이어트는 탄수화물의 섭취는 금하고 단백질과 지방 섭취를 증가시키는 다이어트법이다.일명 '황제 다이어트'라 불리며 최근 가장 인기있는 식이요법 중 하나였다. 하루 3번 매 끼니마다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음식에 대한 집착이 줄어든다는 장점은 있지만, 장기간 실시할 경우 뇌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2. 원푸드 다이어트 - 한때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다이어트 법이다.원푸드 다이어트는 이름 그대로 과일이나 채소, 달걀 중 한 가지 식품만 정해서 먹는 방법으로, 식욕 감퇴로 섭취하는 열량이 급격히 줄어 빠른 체중 감량이 가능 할 수 있다.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심각한 영양 불균형이 나타나며, 근육량의 감소를 가져와 기초대사량을 낮춰 적게 먹어도 금방 체중이 증가하는 체질로 변하게 돼 심각한 요요를 겪을 수 있다.

3. 비건 다이어트 - 채식이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있었다. 하지만 '채식만' 하는 건 건강에 무리가 올 수 있다.일명 비건 다이어트로 불리는 채식주의 다이어트 방법은 말 그대로 육류 섭취를 멈추고 오직 채소와 과일 등으로 식단을 채우는 다이어트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