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기구를 탔을 때 그 기다림마저 환희로 바꿔줄 지역별 무서운 놀이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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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07.2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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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를 탔을 때 그 기다림마저 환희로 바꿔줄 지역별 무서운 놀이기구

등골이 서늘해지는 스릴을 즐기는 사람들이 찾는 곳이 있다. 바로 '놀이공원'이다.놀이공원을 방문하면 기구마다 사람들이 기다리는 줄의 길이가 다른데, 유독 무섭기로 소문난 기구 앞에는 끝이 안 보일 정도로 줄이 길다.

막상 기구 운영시간은 3여 분 정도로 굉장히 짧은 편인데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고작 3분을 위해 몇 시간씩 기다리는 걸까?

기구를 타는 3분 남짓한 시간이 스릴을 줬다가 짜릿함을 줬다가 쾌감을 줬다가 여러 감정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1. 이월드 '메가스윙360' (대구광역시) - 지난 2일에 첫 선을 보인 놀이기구다.동그란 원형의 놀이기구가 수직으로 360도씩 뺑뺑 돌아간다.실제로 메가스윙 360을 타본 사람들은 "이 놀이기구가 내 평생 최고로 무서웠다"고 입을 모았다.

2. 월미도 '바이킹' (인천광역시) - "바이킹은 월미도 바이킹이지~"월미도 바이킹은 올라가는 각도가 기존 놀이공원의 바이킹보다 더 높이 올라가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3. 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 (경기도 용인시) - 티익스프레스는 에버랜드를 가면 꼭 타봐야 하는 놀이기구 중 하나로 기본 웨이팅 시간이 2시간일 정도로 큰 인기를 받고 있다.국내 최초로 목재로 만들어진 놀이기구이며 떨어지는 각도가 90도에 육박해 극도의 공포감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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