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피하기 위해 즐겨먹었던 수박이 신체를 건강하게 해준다
더위를 피하기 위해 즐겨먹었던 수박이 신체를 건강하게 해준다고 전해져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수박을 꼭 먹어야하는 이유 '5가지'를 소개했다.
여름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과일 '수박'은 시원하고 맛도 좋을 뿐만 아니라 몸에 이로운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따라서 수박을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 노화가 방지되고 암을 예방하는 등의 다양한 효능을 얻을 수 있다.

1.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 수박의 과즙에는 세포 손상을 막아주는 베타 카로틴 성분이 풍부한데 이는 피부의 콜라겐과 단백질을 보호해준다.따라서 꾸준히 수박을 섭취하면 피부의 탄력이 생겨 노화가 방지된다.
2. 감기를 예방한다 - 수박 속에 함유된 리코펜은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시켜 감기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3. 뇌졸중을 예방한다 - 수박의 붉은 부분에는 혈당을 저하하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리코펜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이에 대해 영국 영양학자 샘 크리스티(Sam Christie)는 "리코펜 수치가 높은 사람은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55%나 낮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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