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이 꼽은 비행기에서 일어난 황당한 사건
  • 뉴스톡
  • 승인 2025.08.04 0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승무원이 꼽은 비행기에서 일어난 황당한 사건

비행기 안에서 벌어진 황당무계한 사건들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승무원이 꼽은 비행기에서 일어난 황당한 사건 7가지를 소개했다.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승무원을 곤란하게 만드는 사람이나 탑승객들을 위험에 빠트리는 사고 등 비행기 안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아래 황당한 사건들을 보면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우리에게 항상 미소로 일관하는 승무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느껴보자.

1. 빨리 내리고 싶다며 비상착륙한 승객 - 2014년 차이나 이스턴 에어라인을 이용한 한 남성은 빨리 내리고 싶다며 비상 착륙 슬라이드를 이용했다.당시 사고로 착륙이 2시간이나 지연됐으며 항공사는 16,000달러(한화 약 1,827만원)의 손해를 입었다.

2. 전자담배 폭발 - 지난 3월 델타 에어라인 기내에서 탑승객이 피우던 전자담배가 폭발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당시 사고를 낸 전자담배는 리튬 이온 배터리를 이용한 것으로 발화성 물질로 분류되어 있다.

3. 심한 X 냄새 - 런던에서 두바이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누군가의 대변 냄새로 탑승객들이 집단 반발을 일으킨 사례가 있다.이에 기장은 비상착륙을 하겠다고 알렸고 탑승객들은 근처 호텔에서 다음 비행기를 기다려야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