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나지 않는 전생이 있음을 알려주는 신호
전생이 과연 존재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없다'라고 단정 짓기엔 미스테리한 일들이 너무 많다.
실예로 외국의 한 꼬마가 "땅속에 사람이 있다"고 해서 파보니 꼬마가 태어나기도 전에 묻힌 뼈가 발견되는 기상천외한 일도 있었다.
그런 믿기 힘든 일이 아니어도 우리는 생활 속에서 소소하게 미스테리한 일을 겪곤 하는데 그것은 우리에게 전생이 있음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한다.

1. 반복되는 꿈 - 특정한 꿈을 반복적으로 꾼다면 그것은 전생에서의 경험이나 잠재의식을 나타내는 것일 가능성이 크다.무의식 속에서 나도 모르게 아주 오래전 기억이 떠오르는 것이다.
2. 데자뷰 - 살면서 한 번쯤은 "나 이거 있었던 일 같아"라고 말한 적이 있을 것이다.몇몇 꿈 해몽가들은 전생에서 겪은 똑같은 상황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3. 확실치 않은 희미한 기억 - 언제, 어디서 일어났던 일인지는 모르지만 가물가물한 추억들이 단지 어렸을 때의 기억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다.그 중 몇가지는 현재 기억 속에 잠재돼 있는 전생의 기억일 수도 있다.
저작권자 © 뉴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