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부위로 알아보는 건강 적신호
우리 몸은 장기에 이상이 생기면 주인에게 많은 경고 신호를 보낸다.
이를 테면, 왼쪽 팔이 저리거나 배꼽 주위가 아프다던가 하는 것인데, 실제 우리는 그 신호들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신호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계속해서 무시한다면 심장마비와 난소암 같은 무서운 질환으로 발전할 수가 있다.

1. 심장 - 왼쪽 가슴 부분이나 팔이 이유 없이 저리거나 아프다면 심장에 문제가 생긴 것일 수도 있다.또한 심장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척추에도 통증이 반복된다면 대수롭게 넘겨서는 안 된다.
2. 폐와 횡격막 - 왼쪽 목 부위 또는 어깨에 통증이 있다면 기관지가 좋지 않다는 징후다.마사지 치료사들은 해당 부위가 계속 아플 경우 호흡을 불규칙적으로 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3. 간과 쓸개 - 간이나 쓸개에 문제가 생긴다면 가슴의 아랫부분이나 어깨 쪽이 바늘에 찔리는 듯 한 고통의 유발한다.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오른쪽 목 부위가 뻣뻣하게 굳을 수도 있다.
저작권자 © 뉴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