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바지와 속옷 벗고 배회한 고등학생
공공장소에서 바지와 속옷을 벗고 배회한 고등학생이 붙잡혔다.
평택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A군을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A군은 지난 28일 오전 2시30분께 바지와 속옷을 입지 않은 채 서정동 일대를 돌아다닌 혐의다.

그는 45분여 동안 인근 공중화장실과 주차장 주변을 맴돌았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화장실 안에 있던 A군을 검거됐다.
A군은 성적 만족을 위하여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다른 경위가 있는지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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